한예연이란

제도화된 종교를 넘어서

한국예수교회연대(KYCS, Korean Yesu Church in Solidarity)는 창조된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차별없는 모두를 위한 교회가 되려 새로운 변혁적 순례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연대입니다.

2021년 11월 2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 창립취지문을 발표했고, 2022년 4월 18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에서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80여 명의 개인 회원과 10여 개의 교회(단체) 회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전국에 흩어져 있고 해외에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일하시는 분이 70% 정도입니다.

개인 회원으로 가입해 온·오프 모임과 연대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고, 교회를 담당하시는 경우 구성원들과의 합의를 통해 교회 회원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문서